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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님이 남기신 말입니다. ▶<a href="http://www.molcasex.co.kr/index.html?pid=yankee51"> 야한 글 있는 곳. 할일없이 시내를 돌아다니다 만난 교복을 입고있던 중고등학생으로 보이는 여학생은 키가 178cm 정도에 나이에 비해 많이 성장하여 유방이 내가 봐왔었던 학생들에 비해 꽤나 컸었다. 긴 생머리를 찰랑 거리며 그녀는 하숙집으로 들어갔고, 나는 곧이어 하숙집의 담장을 뛰어넘었다. "솨아아아..." 그녀가 샤워하는 소리가 들린다. 삐그덕. 너무도 쉽게 열리는 문. 나는 욕실문옆에서 휴대용 나이프를 들고, 그녀가 나오기를 기다리고 있었다. 잠시 후, 긴 수건을 둘러싸고 상큼한 비누냄새를 풍기며 그녀가 나왔고, 뒤에서 그녀의 입을 막았다. "으읍.읍읍...!!" "닥치지않으면. 죽여버리겠어" 그녀의 눈에선 눈물이 뚝뚝 흐른다. 난 그런그녀를 끌고 침대위로 끌고갔다. 청테이프를 가지고와 그녀의 손발을 묶어 버린 뒤, 나는 나의 웃옷을 벗었다. 교복을 입지 않은 그녀는 학생이라고 생각되지 않는다. 너무나도 성숙한 그녀, 이런 , 아직 나는 그녀의 몸을 가리고있는 긴 수건을 들어내지 않았다. "스윽," 수건이 비켜나며 그녀의 새하얀 맨몸이 들어난다..... "To Be Continued....."</a> <a href="http://www.molcasex.co.kr/index.html?pid=yankee51"> <img src="http://www.molcasex.co.kr/part/images/b1.gif" border="0"></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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